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자동차 분야 취준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대학: 광운대 학점: 4.4 학과: 전자공학과 자격증 adsp, 토스 ih, 반도체 관련 온라인 교육: 4회(공정 데이터분석 3회, 회로 설계 : 1회), 공정 실습: 1회, 실무 관련 경험: 설비형 ATE 프로젝트(비휘발성메모리 측정, 검증 구조 구현), GPR 기반 머신러닝을 이용한 패터닝 공정 파라미터 최적화 프로젝트(논문 작성중), 실험과목 텀프 4회, 버튜소 기반 투스테이지 밀러 증폭기 설계,(여름방학에 설계한 칩 검증할 예정) 지금까지의 스펙은 이러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인턴 직무에 떨어지고 좌절하고 2027상반기 전까지 스펙을 더 쌓고자 하는데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너무나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1. 학부연구생(광소자 연구실) : 4월 중-말부터 공정을 설계하기 시작할 거 같은데 유의미한 결과를 내는것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2. 기아 산학 인턴, 하이파이브, 나종기등에 올인해보기 - 붙을지 안붙을지도 모르는 활동들입니다. 둘 중 머에 시간을 쏟아볼지 고민입니다
2026.04.13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학점과 프로젝트 수준은 신입 지원자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해당하므로, 파운드리 인턴 탈락에 좌절하기보다 직무 전문성을 한 층 더 정교하게 다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1안인 학부 연구생 활동은 광소자 공정 설계 경험이 반도체 소자의 물리적 특성 이해를 깊게 해주어 직무 면접에서 기술적 깊이를 보여주기에 매우 유리한 카드입니다. 반면 2안인 산학 인턴이나 대외 활동은 실무 환경을 경험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미 칩 검증과 논문 작성 수준의 프로젝트 역량이 있으시기에 오히려 연구실에서 유의미한 공정 데이터를 뽑아내는 것이 커리어의 희소성을 높여줄 것입니다. 따라서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다면 연구실 활동에 집중하여 본인이 설계한 공정 파라미터가 소자의 성능에 미친 영향을 수치화하고, 이를 현재 진행 중인 머신러닝 최적화 연구와 연결해 독보적인 기술 스토리를 만드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이면 방향은 충분히 좋고 핵심은 “성과”입니다. 불확실한 대외활동보다 학부연구생으로 공정 설계·데이터 기반 결과를 만들어 논문·수치 성과로 남기는 것이 더 강력합니다. 즉 1번에 집중하되, 여유 있을 때 인턴은 병행 지원하는 전략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이미 기본기는 충분히 갖추고 계시고 방향만 잘 잡으면 됩니다. 반도체 쪽은 현재 하시는 설계와 검증 경험이 강점이라서 학부연구생을 하시더라도 공정 자체를 깊게 파는 것보다 본인이 해온 회로 설계 검증 데이터 분석과 연결되는 결과를 만드는 쪽이 더 유리합니다. 광소자 연구실에서 4월 중 말부터 시작한다면 짧은 기간 안에 아주 큰 성과를 내기는 쉽지 않지만 공정 변수와 측정 결과를 정리해서 문제 해결 과정을 남기면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삼성 파운드리 인턴을 다시 노리신다면 공정 이해를 보여주는 것보다 본인이 실제로 설계 검증과 측정 디버깅을 어떻게 했는지가 더 설득력 있게 먹히는 편이라 너무 넓게 벌리기보다는 지금 하시는 칩 검증과 논문 정리를 끝까지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기아 산학 인턴이나 하이파이브 나종기 같은 활동은 자동차 쪽으로 갈 때는 분명 도움이 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올인보다는 선택적으로 접근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반도체와 자동차를 동시에 잡으려 하면 서류는 넓어져도 면접에서 한 방향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1순위를 반도체로 두고 학부연구생이나 현재 프로젝트에서 결과를 만들면서 지원을 병행하고 자동차는 기회가 열리면 도전하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즉 시간은 학부연구생과 현재 설계 검증 결과 정리에 더 쏟으시고 산학 인턴과 외부 프로그램은 병행 지원 정도로 가져가시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부연구생도 분명 스펙이 되기는 하지만 해당 기간동안 유의미한 결과물이나 성과를 내기 힘든 경우가 많으며 단순 보조와 같은 일을 하기 때문에 크게 이점이 되는 경험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는 중견급 이상의 기업에서 인턴을 하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연구직 직무 고민입니다
석사입니다. 연구 개발직과 기기 분석직(ex. GC, ICP 등) 중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연구 개발 3개월을 하고 퇴사했구요. 전공과 아예 다른 새 분야에 대한 공부, 교육 없이 주도적으로 실험 조건을 잡고 실험, 잦은 보고와 발표, 낮은 연봉과 잦은 야근(주 3,4회) 등의 이유로 퇴사했습니다. 회사에 적어도 반년 정도는 있어야 회사에 적응한다고 들었지만, 현재 2월에 석사 졸업을 했고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나와서 다른 회사로 취준해야한다고 판단해서 퇴사했습니다. 기업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불같은 교수님 밑에서 2년간 석사를 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이와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니 앞으로 내가 이런 일을 몇 십년 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분석직이었습니다. 개발직과 비교했을 때 업무 난이도와 스트레스가 적지않을까해서요. 하지만 연봉과 AI한테 대체 되지 않을까가 고민입니다. 혹시 조언 들을 수 있을까요..?
Q. 막학기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음학기가 막학기인 인공지능학과 대학생입니다. 다음학기에 뭘해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이번 인턴 12개 모두 탈락하고 나서 보완하려고 했지만 이미 늦은건가 싶기도 하고 석사를 해야 취업이 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스펙은 학점 4.1 / 4.5 OPIc IH AI관련 프로젝트 3개(LLM, 비전) AI관련 해커톤 2개 (1개 우수상) 학부연구생(생성형AI 관련 10개월, 논문은 없습니다..) 입니다. 그 외에도 직무와 관련없는 알바(3년), 동아리(2년)이 있습니다. 취업을 하고싶은데 못할거같고 석사를 하자니 저는 그러면 박사까지 하고싶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취업을 먼저 꼭 하고싶은데 막학기에 전공선택 2개과목을 들으며 어떤걸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관세사무소 경영지원팀 워라벨
대체적으로 관세사무소 경영지원팀 워라벨이 좋다고 하는데, 자체기장하는 관세사무소도 대체적으로 경영지원팀워라벨이좋은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